4dr Date : 2007/06/16

2007.6.14





살구는 제 스스로 떨어져 사무실 옆 골목으로 굴러 내려오고







이놈은 이제 사무실 뒤가 아닌 앞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나를 염탐하고 있다.
넌 누구냐?







오늘은 마치 가을 하늘 같았고







쌍산재 안채 앞으로 햇볕은 참 근사한 것이었다.







오미리 들판의 모심기는 거의 끝나간다.
사무실 앞의 논은 이 사진 이후 모두 연두색으로 채워졌고
운조루 주인 할머니의 노동은 누구 보다 지속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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