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r Date : 2007/06/24
2007.6.24





2003년 10월 12일에 이곳을 시작했습니다.
또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기약하고 시작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제법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절거림으로 저에게는 위안이 되었습니다.
간혹 타인들에게는 상처를 주기도 했을 것입니다.
잘난 척 하는 막글을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시작할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 일을 알 수 없으니 일단 열어 두겠습니다.

아직 열리지 않았지만 지리산닷컴에 집중하겠습니다.
http://www.jirisan.com
7월 31일 오픈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가겠습니다.

'사이드웨이' 같은 영화를 한 편 보고 싶은 오후입니다.
건강하십시요.


4d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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