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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길을 내어 주어야 한다.

나락, , 고추, 들깨, 참깨, 녹두,

그래도 차는 통과하게 해주면 좋을 텐데.

 

 

 

 

 

 

 

 

4dr@naver.com

 

 

 

 

  • 오리 2014.10.11 06:43

    그러려니

    그런가보다

    그냥 그냥

    또 그냥

    젠장보다 낫지 않나요..

    그래도 차는 통과해야 하는데...

    당췌 무슨 소린지..ㅋㅋ

  • 4dr 2014.10.12 12:19

    이틀 들어오기 힘든 상황이었던 터라 걍 대문에 달아뒀어요.

  • 도로시 2014.10.12 12:37

    ㅎㅎ

    아, 웃겨. 

     

     

     

     

  • 4dr 2014.10.13 18:45

    이런 젠장.

  • 아원(兒園) 2014.10.16 22:16

    나도 마당 한 가득 널어놨어요.

    들깨, 팥, 밤쌀, 결명자, 토란대....

    이만하면 농삿꾼이라 할 수 있겠죠?

    콩밭에선 콩이 익어가고 있고....ㅎㅎ

    무, 배추도 농약 한 방울 먹지 않고 잘 자라고 있어요...

    손으로 벌레 잡는 거... 이제 일도 아니라요....ㅎㅎ

    가을이 풍성합니다.

    날씨는 또 기가막히고...

    들판이 비워지니 그게 좀 아쉽긴하죠이...... ^^

  • 4dr 2014.10.16 23:09

    사실 이 사진은 전혀 엉뚱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죠. 걍 말하려다가 말았어요.

  • 재활중 2014.10.24 10:37

    이런 모습은 아직도 저희 동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겨우면서도 한편으론 서울 도심 매연과 blending된 태양초라 참..ㅜㅜ 그나저나 이런 풍경도 점점 사라집니다. 무 말리던 모습도 생각나고.. 사진과는 별로 부합되지 않을 감상적인 생각이지만 개발, 발전의 시계가 좀 후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뒷말)사진과 관련된 엉뚱한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 4dr 2014.10.24 16:15

    엉뚱함의 대부분은 험한 이야기지요.

  • 재활중 2014.10.27 08:14

    험한 이야기라니 더욱 궁금해집니다.^^;;

  • 4dr 2014.10.28 10:20

    뭐 그냥 다툼입니다. 사소하고 일상적인. 그런 이야기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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