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r Date : 2004/07/31



2004.7.31

7월의 마지막 날.
연신내에서 체감하는 기온은 금년 여름 중 가장 높다.
사진은 영창이 형이 방문해서 작업을 좀 하고 있는 모습니다.
초라한 김치국수를 대접했고
5시경 평창동 가나아트로 갔다.
영창형이 열이형, 최태만 선배와의 약속이 있었는데 가이드 겸해서 윤진과 동행했다.
가나아트 빌레스토랑의 팥빙수는 연신내보다 못한 것이었다.
오늘 밤은 잠이 좀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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