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8.15

날씨가 한풀 꺽이면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뭐 그렇게 작정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틀 전부터 일을 시작했다.
하나, 두개 끝이 났다.
이틀 동안 메일도 없다.
토, 일요일은 그냥 그렇다.
토, 일요일에 일을 시작하니 그것도 거시기하다.
토, 일요일에 평균적으로 이런 저런 사이트 게시판도 조용한 것을
보면 직장 나가는 사람이 제법 된다는 이야긴가.
날씨가 살만해졌다고 하지만 역시 모니터 하고 얼굴 마주하고
있다보면 덥다.
하지만 어제 오늘 밥을 해 먹었으니 제법 견딜만 하긴 한 모양이다.
그냥 쉬어가는 것 보다 주절거리면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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