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r Date : 2004/11/13
2004.11.13





어제 글에서 이야기한 친구 오순환의 그림이다.
이 짧은 음악이 끝날 때 까지 그냥 바라보는 것은
가능한 그림일 듯.
카다로그 스캔 받은 상태라 정확한 색감과 질감은 아니지만.
나와바리에서 uro의 인사가 정겨운 밤입니다.
아래와 같은...


집안 공기가 영 답답해서
잠깐 바람이라도 쐴까 하고
쓰레빠를 끌고 나갔다 왔더니
온도 차이를 극복 못하는 발가락이 세 개 정도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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